자돈 기생충성 설사증 예방 및 치료

자돈의 기생충성 설사증의 원인은 주로 돼지 등포자충이라고 하는 콕시듐이 그 원인으로 주로 포유자돈의 설사를 일으키며 이유자돈에서도 설사를 유발함.

1. 원인체

그림 1. 돼지 등포충의 미성숙 포자 배설되고난 직후의 포자로 감염력은 없음

그림 2. 돼지 등포충의 성숙 포자 (배설되고 12시간후의 포자로 감염력 있음)

2. 등포자충의 특징

3. 증 상

그림 3. 돼지 등포자충에 감염되어 배설된 설사의 모습

4. 진단

5. 치료 및 예방

  1. 돼지 등포자충증의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돈장의 위생 상태가 매우 중요함.
  2. 포자의 오염원이 모돈과 분만틀로 추정되므로 모돈의 입식시 모돈세척을 실시하고 분만틀은 고압세척과 화염소독후 건조 시키는 것이 이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임.
  3. 이미 이 원충에 오염된 농장에서는 3일령이상의 모든 포유자돈에게 항콕시듐제제를 투여함.
  4. 로타바이러스, 전염성위장염 바이러스, 대장균등과 혼합감염되면 더욱 피해가 크지므로 백신을 철저히 주사하고 항생제를 병행하여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