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위생에서 돼지선모충증

돼지 선모충(Trichinella spiralis)는 감염된 돼지고기를 통해 사람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기생충으로 세계각지에서 발견되며, 가까운 중국, 일본에서도 감염이 확인된 바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해외기생충으로 분류되고 있음

1. 선모충의 생활사 및 형태

가. 선모충의 생활사 및 특징

나. 선모충의 형태

2. 선모충의 증상 및 진단


3. 선모충의 방제요령

  1. 임상증상은 정형적이 아니기 때문에 식중독과 오인할 수 있음.
  2. 아직까지 선모충에 감염되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약제는 없음. 그러나 Hetrazan, Piperazine, Thiabendazole등이 살유충효과가 있어서 사용되고 있음
  3. 외국에서는 사전의 혈청학적 검사를 시도하고 의심되는 개체에 대해서는 식육에 제공되 않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돼지가 도축되는 장소에서도 Trichinoscope를 이용 직접 검사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여 감염된 돼지는 식육에 제공되지 않도록 법적으로 시행하는 나라가 증가하고 있음
  4. 사람이나 동물로의 감염은 생육이나 불완전한 조리육을 섭취하는데 잇으며, 야생동물의 포식과 관계가 되므로 이러한 행위를 하지않는 것이 가장 중요함
  5. 선모충감염이 높은 지역에서는 혈청학적 검사나 기계적인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된 돼지고기라도 아주적은 수의 선모충감염에 의해 음성으로 판정될 수 있기 때문에 돈육을 -18 oC - -20 oC에 20일 이상 냉동한다면 심부의 피포유충도 사멸되므로 안전하게 식육으로 공금될 수 있음.
  6. 돼지고기의 처리방법도 매우 중요함. 즉 근육내에 있는 유충은 58 oC에서 사멸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사람으로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