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유행열 방역대책

 소 유행열(BEF)은 모기에 의하여 전파되는 질병으로 갑작스런 발열과 함께 우울, 경직, 파행 등을 주증상으로 하는 질병이다. 이 병은 3∼10년을 주기로 발생하며 이바라기 바이러스와 복합감염시 더 심한 임상증상을 나타낸다. 1912년 남아프리카에서 Bevan에 의하여 처음 보고되었으며, 소의 경우 이 병에 감염되면 폐사에 이르진 않지만 심한 발열과 함께 급격한 유량감소로 인해 경제적인 피해가 심각한 질병이다. 지역적으로는 주로 열대, 아열대 및 온대지방에서 많이 발병하며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과 1992년에 대유행을 하였으며 해마다 늦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발병하고 있다.

1. 원인체 및 병인기전

가. 원인체

       

<그림 1> 국내분리 소 유행열바이러스 전자현미경상의 총알형 입자

나. 병인기전

2. 역학

3. 임상증상

4. 병리소견

5. 진단

6. 예후

7. 예방

가. 예방약 사용

나. 환경위생